|
◀ANC▶
한국은행 포항지점이 최근
경북동해안지역 65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3/4분기에도 경기침체는 여전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기민 기잡니다.
◀END▶
기업경기실사지수는 업체
스스로가 판단하는 경기지수로
백을 넘으면 경기가 나아진다는
뜻이고, 그 이하면 불황을
나타냅니다.
주관적인 분석이지만 기업이 실제 느끼는 경기상황을 보여줍니다.
조사결과 지난 2/4분기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기업경기실사지수는
각각 43과 36으로, 1/4분기의
21과 12에 비해 다소
높아졌습니다.
환율과 금리가 조금씩 안정을
되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3/4분기 지수는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40으로 조사돼,
경기침체가 여전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S/U]특히 지난해까지 전국 평균을 웃돌던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올들어서는 줄곧 이에 못미쳐,
지역 기업들의 체감경기는 더욱
가라앉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NT▶ 양동성 조사역
(한국은행 포항지점)
한편 손익분기 환율수준에 대해
조사업체의 63%는 천 2백원에서
천 4백원 사이라고 응답했습니다.
또 감내할 수있는 최고금리 수준에 대해서는 14내지 16%라고 응답한 업체가 전체의 38%로 가장
많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