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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이 개장된뒤 두번째 휴일을 맞았으나 오늘도 흐린 날씨를 보여 상인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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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 24개 해수욕장이 지난 10일과 11일 일제히 개장했으나
두번째 휴일인 오늘도 잔뜩 찌푸린 날씨로 피서객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이에따라 해수욕장에는 찬바람이 불고 있으며, 피서 경기를 기대했던 상인들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울릉도행 정기 여객선을 이용하려는 피서객도 경기침체에다 계속되는 장마로 지난해의 3분의 1정도로 줄었습니다.
더우기 방학이 시작되는 이번주 일요일도 장마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예상돼 상인들은 이달 마지막주 일요일과 다음달 첫 일요일을 기대하면서
어느해보다 썰렁한 여름을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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