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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98현대컵 K리그 개막전에서 포항 스틸러스가 안양 LG치타스를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END▶ 오늘 저녁 7시 포항 전용구장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린 개막전에서 포항 스틸러스는 전반에 백 승철, 최 문식 선수가 연속 골을 넣어 2대 0으로 앞섰습니다. 또 후반에 박 태하 선수가 세번째 골을 넣어 안양 치타스를 3대 0으로 물리치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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