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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이 올 상반기 6천8백억 원의 순이익을 내자, 철강 수요업체들이 포철에 가격 인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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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가전, 조선 등 국내
철강 수요업체들은 포철이 지난해 다섯 차례에 이어 올들어서도
원자재 가격 상승을 이유로
내수가격을 올렸다며, 업계의
경영난을 고려해 철강재 가격을
인하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포철은 상반기 순이익은 환차손이 반영되지 않은데다 대부분 내수가 아닌 수출에서 나온 것이라고 전제하고, 내수 공급가격이 국제가격에 비해 훨씬 낮기 때문에, 더 이상 내수가격을 낮출 경우 외국으로부터 통상 마찰의 빌미를 줄 수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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