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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내 자재를 훔쳐 빼돌리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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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림동 32살 최모씨 등
3명은 어제 부도가 난 포항시
대송면 (주)세진금속 공장에서
철근 2천3백여만원 어치를 빼돌렸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또 지난 9일에는 포항제철의
모납품업체 직원 2명이 포철내에 있던 알리늄 자재 20억원어치를
빼돌리다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지난 2일 포항시
모용접봉 공장에서는 경비원이
고철을 훔쳐 팔려다 경찰에
적발되는 등 최근 공장내 자재
절도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업체들은 납품과정과 자재물량 확인체계를 강화하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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