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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위암으로 투병중인 40대 환자가 앞을 못보는 두명에게 안구를 기증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END▶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은 지난 14일 위암을 앓다 숨진 44살 신모씨의 안구를, 가족들의 동의를 받아 앞을 보지 못하는 47살 김모씨등 두명에게 안구 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신씨는 숨지기전 안구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 자기 안구를 기꺼이 기증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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