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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시 의회와 시민단체가 고속철 경주노선 통과를 지키기 위한
연대 움직임을 본격적으로 보여 고속철 문제가 경북동해안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미정 기잡니다.
◀END▶
포항지역 발전협의회는 오늘
경부고속철도 노선에 경주를 포함시키자는 정부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발전협의회는 정부가 2천4년 이전에 설계를 확정하고 부지매입을 완료하는 등 가시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경주,울산지역 시민단체와 범시민 연대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진병수 회장(포항지역 발전협의회)
포항시 의회도 경주통과 노선이
경주만의 문제가 아니라며 2대
의회에 이어 울산,영덕,울진 4개
시군 의회와 함께 공동대책위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INT▶ 박태식 의장(포항시 의회)
이처럼 경주노선 관철을 위한 움직임은 경주,울산,포항,영덕까지 자치단체와 의회,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범 시민 공동대책기구 구성으로 가시활 될 전망입니다.
S/U)특히 경주 시민단체 협의회는 30일 확정되는 2단계 노선에 경주 통과가 제외될 경우 고속도로 점거등 단체 행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30일을 이후 경주노선 관철을 위한 단체 행동이 경북동해안 전역으로 확산될 움직임마저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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