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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공사로,전국적으로 명성을
날리던 포항 송도해수욕장은 백사장이 유실돼 기능을 상실하는 반면 포항북부 해수욕장은 백사장이 길어져 상권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김철승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수심이 얕고 물이 말ㄲ아 지난 60년대까지 전국적인 명성을 날리던 포항 송도 해수욕장,
지난 80년대초 백사장이 크게 유실된 뒤 현재도 계속 백사장 폭이 연간 3-4미터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S/U) 지난 70년대초까지 백여미터에 이르던 백사장이
모래 유실로 이제 상가와 인접해 졌습니다.
백사장 유실에다 오염까지 겹쳐 문닫는 상가가 늘면서 여름성수기인데도 피서객이 찾지 않아 송도는 황폐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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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석-포항시의원-
반면 포항북부 해수욕장에는 모래가 쌓여 백사장 폭이 해마다
4-5미터식 길어지고 있습니다.
◀INT▶
한동덕 회장-포항북부해수욕장 번영회-
당연히 나들이 객들이 늘면서
송도해수욕장에서 볼 수 없는
상가 천막이 60개나 등장하고 상가도 잇따라 들어서면서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백사장 길이에따라 울고 웃는
송도와 북부 해수욕장의 상인들!
이제 신항만이 개발되면
해수욕장 환경이 어떻게 변할 지
기대와 우려속에 지켜보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성기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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