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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숙원사업이 조기에 완공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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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 울진군수는 지난 15일부터
4일간 대통령과 중앙부처를
방문해 주민숙원 사업비 1조
7천억원 지원을 약속받고, 오늘 군청에서 주민 5백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울진군은 대통령 임기기간 내에
1조 5천억원을 지원받아 7번국도
후포면과 북면 구간을 조기에
완공하고, 천 3백여억원을 들여
왕피천에 방파제와 물양장,
체육공원 등을 건립해 관광 자원화할 계획입니다.
울진군은 또 울진읍 연지리에
백 20석 규모의 종합의료원을
지어 오지 주민의 의료서비스를
향상시키기로 했습니다.
울진군수는 이달 말에 한차례 더 중앙부처를 방문해 동해중부선
철도부설과 울진공항 주변 마을
정비계획안 등을 설명하고 지원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군민들은 지금까지는 숙원사업
진척이 더뎌 낙후성을 면치
못했다며 3대 주민 숙원사업 조기 완공을 크게 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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