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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선도산 국립공원에 최근
대규모 개인 분묘가 설치됐지만
경주시는 실태 파악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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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선도산 국립공원.
태종무열왕릉등 수십기의 왕릉을 따라 산중턱에 이르자 대규모 개인분묘가 나타납니다.
백50여평 규모로 형성된 4기의
분묘는 대리석으로 치장돼 있고
소나무 조경과 계단까지 설치돼
있습니다.
(S/U)특히 분묘 조성과정에서
수백그루의 소나무가 잘려나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게다가 분묘까지 2백여미터 정도의 임도가 불법으로 개설됐고 인근 고분까지 훼손됐습니다.
◀SYN▶산림과 관계자
특히 경주시는 공원지역 분묘
허가는 어렵다는 입장만 보이며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SYN▶가정복지과 관계자
선도산 국립 공원에는 최근
일년동안 이런 개인 불법 분묘가
6기가 들어섰지만 경주시는 전혀 실태파악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경주 남산에는 현재 3천여기의 개인 분묘가 산재해 있고 해마다 수십기의 분묘가 설치돼 개인
분묘로 국립공원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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