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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값이 폭락하면서 한우 밀도살로 인해 질병과 세균검사를
거치지 않은 한우고기가 유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정미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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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산지소값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축산농가에서 한우를 밀도살해 시중 상인들과 직접 거래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최근 포항 도축장을 거치는 한우는 한달 평균 4백여두로 지난해 같은기간 8백여두에 비해 반으로 물량이 감소했습니다.
또 밀도살을 막기 위해 자가도축을 허용했지만 지금까지 자가도축을 신청한 건수는 전혀 없습니다.
한우 밀도살은 도축장에서 거치는 잔류물질 검사와 질병검사등을 거치지 않는데다 밀도살 과정에서
나쁜 위생상태로 인해 육질이 각종 미생물에 감염될 우려가 높습니다.
가축 위생 시험소측은 병든소를 밀도살해 먹을 경우 결핵등 소의 질병이 사람에게 옮아 인체에 치명적인데다 미생물에 의한 식중독이 우려된다며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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