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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국도 곳곳이 업체부도와 예산부족 등으로 차질을 빚고 있어 장기간 파헤쳐 진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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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31호선 포항시 용흥동 구간 확포장 공사를 맡은 삼주건설이 지난 22일 부도를 내면서 공사가 6개월이상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돼 내년 2월 완공예정이 불투명합니다.
이와함께 포항우회도로 학천
IC공사 또한 서광건설 부도로
공사가 중단된후 최근 재개됐지만 예산 절감으로 충분한 공사비
확보가 어려워 완공이 늦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구룡포-포항간 31번 국도
확포장 공사 또한 올해 완공 예정이지만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면서 올해 완공이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함께 7번국도 외팔교 이설 공사는 예산확보 어려움과 함께 문화재 발굴과 임시도로 개설의 어려움으로 내년 완공예정을 훨씬 넘겨 2천년 이후에야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건천-포항간 제 2 산업도로는 남구 대송면 남성리 일대 노선에 대해 정씨문중에서 반대하면서
3년째 노선을 확정짓지 못하고 있는 등 포항지역 국도 공사가
장기간 파해쳐 진채 방치될 우려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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