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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등 일선 시군이 추진중인 주요 사업이 도비 지원의 늑장으로
착공조차 되지 못하는등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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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포항시에 도비를 지원하겠다고 내시한 주민숙원사업은 25건에 예산은 37억원에 이르고 있으나
이 가운데 17건에 11억원은 교부됐으나 8건에 26억원은 아직 내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2백91평 규모로 내년 완공 예정이던 연일 다목적 회관은
시비 6억9천만원이 편성됐는데도 도비 5억원이 배정되지 않아 공사를 벌이지 못하는 등 7건은 착공조차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포항시 대송면 제내리 도시계획 도로의 경우 시비 1억원으로 지난달 3일 착공에
들어갔으나 도비 1억원이 교부되지 않아 5%의 진도속에 공사가 중단되는등 주요 사업이 잇따라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또 이미 편성한 시비까지 활용되지 못해,예산 편성의 효율성이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사정은 경주와 영덕 울진등 도내 다른 시군도 마찬가지입니다.
한편 정장식 포항시장은 오늘 지역 출신 도의원들을 초청해 도비 추진 사업을 설명하고 도비 확보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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