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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양식 우렁쉥이가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채 5년째 집단 폐사해 어민들이 백47억원의 막대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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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에 따르면 94년 4천2백47t이 폐사했고 95년에는 5천3백52t이, 96년에는 2천4백46t이, 지난해는 2천40t이, 그리고 올해는 현재까지 천8백77t이 폐사했습니다
포항시는 올해의 경우 예년보다 한달 가량 늦은 지난 5월부터 집단 폐사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립수산진흥원 동해수산연구소는 여러 차례 조사한 결과 폐사원인을 시설 과밀로 안한 조류 소통 부진과 불규칙한 수온변동에 따른 생리적인 스트레스, 장기간 연작에 의한 어장 오염 등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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