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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 조직 개편이 발표된이후 공무원들의 동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엑스포 행사 준비까지 겹쳐
행정 공백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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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오는 9월말까지 3국
10과 3백67명을 감축하는 내용의 조직 개편안을 확정하자 통폐합
부서에서는 행정 업무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경주시 일부 공무원들은
이번 감축 규모가 포항과 안동시등 다른 시군보다 훨씬 크다며 불만을표시하고 있습니다.
또 엑스포 개최를 50여일 남겨둔
가운데 조직 개편 발표로
공무원들의 동요가 심해지면서
시가지 정비등 행사 준비도 제대로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경주시의회 일부 의원들은
이번 개편안이 비밀리에 추진돼
정실 인사나 각종 청탁등이
발생할 우려가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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