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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철의 전력생산업체인
포스에너지 등 민자발전업체들이
한국전력에 전력구매 단가를
올려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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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에너지와 엘지, 현대에너지
등은 IMF로 외화차입 여건이
악화돼 발전소 건설을 위한
자금조달 부담이 늘어난 만큼,
지난 96년 체결된 전력수급계약을 변경해 구매단가를 올려줄 것을 최근 한전에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한전측은
구매단가를 올릴 경우 전력요금
인상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이들 업체들은 민자발전
사업자 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한전에 전달할
예정이어서,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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