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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철강공단 1, 2,3단지를 연결하는 도로망이 계획대로
개설되지 않아, 입주 업체들이
물류비 부담과 교통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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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장흥동 삼화백토옆 도시계획 도로의 경우 2단지와
3단지 간선도로를 연결하는 중요한 도로망이지만, 아직까지 개설되지 않은 채 인근 업체들의 화물과
폐기물 야적장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땅 소유주인 아남환경 산업이 폐기물 매립 작업을 이유로
앞으로 10년 이상 사용할
계획이어서, 사실상 도로 개설이 불가능해 우회도로 개설 등의
대책이 시급합니다.
또 못산지 순환도로 등 당초 3단지 전용 진입로로 계획된 2개 도로가 개설되지 않아, 대형화물을 실은 공단화물차들이 폭이 좁은 기존
지선도로를 이용해, 물류비
부담과 교통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특히, 동국제강의 대형 신규공장이 최근 본격가동되는 등 3단지 화물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으나, 이 일대 도로망이 취약해 조만간 물동량 처리에 한계를 드러낼 것으로 우려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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