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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세계 문화엑스포를 대비해 새로 포장된 경주 포항간 7번 국도 구간이 공사 한달만에 훼손돼 부실 공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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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국도 유지관리 사무소는
지난달부터 7번 국도 경주 포항
구간 18.8킬로미터를 포장 공사를 벌이고 있는데 벌써 도로면 곳곳이 패이고 있습니다.
훼손된 부분은 20여곳으로 폭이
30센티미터를 넘고 깊이도 10여
센티미터로 운전자들이 이를
갑자기 피하려고 차선을 바꿔
교통 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또 일부 구간은 도로포장후 차선 도색 작업을 바로 하지 않아 십여일째 차선도 없이 방치돼
야간에 중앙선을 넘는 차량도
많습니다.
게다가 이달말까지 완공예정인 공사도 잦은 장마비로 지연되면서
한개 차선만 먼저 포장돼 다른 차선과의 높이 차이로 운전자들이 애를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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