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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시의 조직 개편안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어떤 국과 과들이 통합되는지
김철승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포항시 본청의 경우 7국 25과 90계에서 4국 20과 83담당으로 3국5과 7담당이 줄어듭니다.
이에따라 기획실과 총무국, 감사 담당관실이 총무국으로 통합되고,
재정경제국과 농수산국, 건설교통국의 교통행정과가 합쳐
통합해 경제산업국으로 재편됩니다.
또 사회산업국과 총무국의 사회진흥과가 주민복지국 또는 시민복지국으로 되고, 도시국과 건설교통국이 통합해 건설도시국으로 됐습니다.
줄어드는 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총무과와 시정과가 총무과로,
민방위 재난 관리과는 폐지,
세정과와 회계과는 재정과,
지역경제과와 국제통상지원과는
지역 경제과,농정과와 축산과는
농축산과로 됩니다.
농수산물 도매시장 건설 지원단과 하수처리장 건설사업소는 폐지됩니다.
구청도 부구청장이 없어지고 세무과와 징수과는 세무과,
산업과와 산림과는 산업과,
건설과와 건축과는 건설과로 됩니다.
◀INT▶
유승광-포항시 총무과장-
이에따라 전체 2백66명이 감축되는데 2천년까지 행정수요가 많은 부서에 배치키로 했습니다.
S/U)포항시는 의회와 협의를 거친뒤 도의 승인을 거쳐 오는 9월부터 시행키로 했습니다.###
영상취재 성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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