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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권 대통령비서실장은 오늘 올해는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IMF 졸업한뒤, 2천2년 쯤에는 선진국 진입을 할 수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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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비서실장은 오늘 울진군청에서 가진 국민의 정부 국정방향과 공무원의 자세란 특강에서 지금 강도 높은 구조 조정과 국정개혁이 진행중이어서 고통과 아픔이 있갰지만 이는 더 큰 환란과 어려움을 막고 진정한 국가발전과 선진사회로 가기 위한 불가피한 길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金 실장은 지금의 경제위기는 어느 누구의 잘못이라기 보다 정부는 정부대로, 기업은 기업대로, 국민은 국민대로 나름의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어려운 시기를 맞아 공직자들은 경제위기 극복과 국정개혁의 주체로서 그 소임을 다해야 한다며 공무원들의 책임의식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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