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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의 주요 사업과 소규모 민간 사업 등이 주민 반발로 추진이 중단되거나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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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이착륙에 지장을 주는 인덕산 절취의 경우, 지난 94년부터 추진돼 지난해 7월 도시계획상 공공용지로 결정되고,예산 22억원이 확보됐으나 주민들의 반발로 사업추진이 주춤한 상태입니다.
또 최근들어 포항시 청하면 청계리 주민들은 종교단체에서 50여명을 수용할 수있는 양로원을 지으려 하자 상수원 오염이 우려된다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포항시 장기면 영암1리 주민 70여명도 중소기업 창업 승인을 얻은 레미콘 공장 건설이 추진되자 농경지 오염 등을 이유로 공장 설립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포항시 쓰레기 소각장 설치도 민원을 우려해 추진이 늦어지는등 주요 공공사업과 민간 사업이 민원에 밀려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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