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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수 신창원을 오인해 신고하는 사례가 경주에서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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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8시반쯤 경주시 성동동 31살 김모씨가 법원 앞 도로에서 신창원과 닮은 사람이 흰색 프린스 승용차를 타고 갔다고 경찰에 제보했습니다.
경주경찰서는 백여명의 병력을
출동시켜 20분만에 경주시 강동면 유금리 앞 도로에서 용의자를
잡았지만 신창원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지난 17일에는 경주시 황성동
30살 이모씨가 신창원을 봤다고
허위 신고를 하는등 이달 들어
경주 지역에서만도 신창원 관련
오인 신고가 4차례나 접수됐습니다*
한편 경주 경찰서는 신창원 검거를 위해 외동읍 모화리와 경주 톨게이트에 임시 검문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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