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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로 떠밀려온 통나무를
잠수정으로 오인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이 긴급 출동하는 등
소동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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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6시 반쯤 포항시 송라면 조사리 52살 정모씨가 마을 앞바다 6백미터 해상에 잠수정으로 보이는 4-5미터 크기의 괴물체가 떠 있다고 경찰에 신고해 해경 경비정 2척과 군병력이 현장에 긴급 출동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새벽 1시 반쯤 경찰과 군당국이 현장 조사를 마친 결과 정씨가 잠수정으로 오인해 신고한 물체는 폭우로 떠내려온 통나무인 것으로 판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