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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농협과 수협, 축협이 이미지
쇄신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정부 금융기관이라는 안전성에다
특수사업을 하는 건전성으로
서민에게 다가가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김기영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천 5백여개의 점포망을 갖춘
농협은 총자산 백 50조원으로 국내대기업보다 많은데다, 예금액도
90조원에 이르러, 고객들로부터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농촌 뿐만 아니라 도시에도
점포가 많아 이용하기 편한것도
장점입니다.
◀INT▶이세환 과장
-농협중앙회 포항시지부-
축협은 IMF시대에 소처럼 든든한
은행임을 강조하며 자체 브랜드인 '목우촌'으로 ISO 9천 1을
획득하는 등 축산물 품질 향상으로사업다각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S/U]축협은 최근 값이 폭락하고
있는 송아지와 우유를 수매하는
특수사업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축산농민을 돕기 위해 축협을
이용하는 고객들도 많습니다.
정부의 수산정책금융을 대행하는
수협은 자기자본 비율이 12.4%로 금융기관중에 최고인 점을
강점으로 꼽습니다.
농수축협의 이미지 쇄신은
고객들로부터 일단은 환영받고
있지만, 이들 금융기관 산하에는
능금조합과 낙농조합, 양돈조합
등 업종조합이 많은데다
시군별로 지역조합도 방대해
통합에 따른 난항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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