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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지난 28일 조직개편안을 발표했으나 의회에서 갖가지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서 확정 과정에서의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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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린 포항시의회 총무 경제위원회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대국 대과를 지향 한다면서 2개과만 있고 역할이 미미한 건설 사업소를 존치시킨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의원들은 또,총무국에 예산과 인사에다 감사 기능까지 합쳐 졌고, 과의 통합이 힘없는 부서 위주로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시의회는 또 4일만에 의회의 의견을 수렴하긴 어렵다며 당초 의견 체출 마감 싯점을 이달말에서 다음달 4일로 연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따라 포항시의 조직 개편은 다소간의 수정과 함께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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