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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이 경영권을 갖고 있는 16개
출자사의 올 상반기 세전 이익은
7백13억 원으로, 3백79억원의 적자를 냈던 지난해보다 천92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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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이들 출자사들이 상반기에 6조5천8백억 원의 매출을 올렸고, 적자 업체인 신세기통신과 창원특수강을 제외하면 세전이익 규모는 천36억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16개 출자사의 총자산은 7조 5천 6백억 원이고, 부채는 5조
8천 9백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자기자본비율은 22%로 전산업 평균 19.1%보다 높고, 부채비율은 3백54%로 산업평균 4백25%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매각대상인 신세기통신을
제외하면, 부채비율은 2백68%로
재무구조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포철은 이들 16개사에 모두 1조천5백억 원을 출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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