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ANC▶ 포항 북부경찰서는 오늘 분실된 우편물에 적힌 전화번호를 이용해 10대 소녀를 불러내 성폭행한 포항시 죽도동 31살 성모씨를 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ND▶ 성씨는 지난 27일 포항시 죽도동에서 13살 홍모양의 전화번호가 적힌 우편물을 주운뒤 홍양을 죽도동 자기 자취방으로 불러내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