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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mbc 여름 특집 '98 바다의 노래 자랑 대회가 오늘 칠포해수욕장에서 열렸습니다 ◀END▶ 오늘 노래자랑 대회에서는 예선을 거친 최종 출연자 18명은 나름대로 기량을 뽐냈는데 최우수상에는 '난 아직도 널'을 부른 홍순애 권영숙팀이, 우수상에는 주현재씨와 정재민씨가 각각 뽑혔습니다 또 오늘 행사에는 현숙,최백호씨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해 분위기를 돋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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