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오는 2천년 16대 총선을 앞두고 일선 지구당도 벌써부터
조직 관리에 나서는등
선거를 의식한 물밑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ND▶
한나라당 포항남구 울릉지구당 이상득 의원은 자민련의 강석호 위원장의 활동을 의식해, 다음달초까지 천2백여명을 대상으로 일선 조직 정비를 마치기로 하는등 평소보다 6개월정도 빨리 당원 관리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민련의 강석호 위원장도 각종 행사에 참여해 얼굴을 알리고 지역민들의 민원 챙기기에 나서는가 하면 사무실에도 사무국장 등 6명을 상주시켜 조직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포항 북구 지구당 이병석 위원장도 평소처럼 지역구 곳곳을 돌며 이미지 심기에 주력하고 있고 다음달 복권을 기대하는 허화평 전의원도 6.4지방선거뒤 지역에 많이 머물며 시민들과의 만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민련 포항 북구 지구당 위원장인 박태준 총재는 지역에 자주 내려오지 못해 시민들의 불만이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석수 전 정무부지사에게 지구당 위원장 대행을 하도록 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아직 포항 남,북구 지구당 위원장을 선임하지 못한 가운데 최근 한나라당을 탈당한 이원식 경주시장 등을 입당시키는 등 점차 세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