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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과 형강 등 건설용 철강제품의 수출가격이 폭락해 강원산업과 동국제강 등 전기로 업체들이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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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철근 국제가격은
지난해말 톤당 2백77달러선을
유지했으나, 현재 2백28달러선까지 폭락했고, 형강가격도 2백88달러에서 2백60달러선까지 떨어졌습니다.
이같은 이유는 아시아 국가들이
경기불황으로 내수가 줄어들자
수출을 크게 늘린데다, 특히
일본 업체들이 엔화하락에 힘입어 낮은 가격에 밀어내기 수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인해 IMF이후 가뜩이나 고철 등 수입원료비 부담이 늘어난 강원산업과 동국제강 등 전기로 업체들은 하반기들어 수출물량이 줄어드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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