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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은 삼미특수강 해고근로자 처리문제와 관련해 최근
노사정위원회를 방문해 고용승계가 아닌 취업을 알선해 주겠다는 회사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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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노사정 대타협을 지원하고 고용안정에 기여한다는 차원에서
중앙노동위원회에 고용승계 구제 신청을 낸 삼미특수강 직원
백82명 가운데 해고근로자 42명을 포철과 거래관계에 있는 관련사에 취업을 알선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포철은 그러나 이같은 회사방침이 일부 언론에 의해 고용승계나
고용보장으로 왜곡 해석되고
있다며, 현재 관련 재판이 진행중인 만큼 판결에 영향을
미치는 어떠한 조치도 취할
수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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