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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낮 12시쯤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내 현대호텔 투숙객인
영국인 관광객 49살 켈 게이씨가
다이아몬드 반지와 진주 목걸이 등 3백 70만원상당의 귀금속 11점을 도난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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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학 교수인 켈게이씨는 어제 낮 남편과 함께 경주 사적지 관광을 한 뒤 호텔로 돌아와 보니 귀금속이 없어졌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켈게이씨가 서울에 투숙했던 호텔에도 여행 가방을 맡겨 놓았고 피해 물품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며 신빙성 여부에 대한 수사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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