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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마련한 조직개편안이
잠정 확정된 가운데 통폐합 대상이 되는 해당 부서에서 조직 개편안의 불합리성을 호소하는 등 내부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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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마련한 남,북구청 개편안에 따르면 기존 10과 35계를 7과 35담당으로 축소하기로 함에 따라 산업과와 산림과를 산업과로,
건설과와 건축과를 건설과로,
세무과와 징수과를 세무과로 통합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에대해 통폐합 대상부서에서는 업무 구분이 뚜렷한 부서를 통폐합하고 행정수요가 많은 부서를 폐지 시킨다며 불만이
높습니다.
특히 산림과의 경우 시청의 보조 업무를 수행하는 산업과에 통합될
경우 시 전체의 산림면적 7만5천여헥타를 관리하기는 힘들다는 입장이고 건축과는 건축행정과 건설행정이 전문성이 다른 만큼 통폐합은 업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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