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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도입한 "양심자전거"가 32%나 도난된 것으로 나타나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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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향토청년회로부터 2백대의 양심 자전거를 기증받아 지난 3월초 시내 22곳에 자전거를 배치하고 간단한 신분증만 제시하면 누구든지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4월말 실시한 현황조사 결과 26대가 없어졌고, 지난달초 조사에서도 32%인 63대가 도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예천군이 지난 4월 32대를 도입했으나 현재 한대도 남아있지 않은점과 비교해 보면 다소 나은 편이지만 시민 상호간에 불신을 나았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포항시는,양심자전거를 A지역에서 타고 B지역에서 반납 할 수 있도록 한데서 분실이 많았다고 보고,빌린 곳에서서만 반납하도록 하는 등 관리를 엄격히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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