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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통신인 하이텔을 통해
경주에 관한 정보를 알리는
경주텔이 극심한 운영난으로 폐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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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5년 정보 통신부 지원을 받은 경주텔은 사단법인으로 출범해 경주시정과 산업 경제, 관광 문화 정보등을 수록해 피시 통신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주텔은 만5천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매월 40여만건의 정보 조회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보 통신부가 올해
책정됐던 경주텔 운영금
2천만원을 지원하지 않아 매월
40만원의 통신료와 운영 요원의
급여조차 지급하지 못해 폐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또 경주시도 현재 경주텔에 대한 예산 지원이 없는 상태인데다
지난 5월 이후 시정 정보조차
게시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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