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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각종 관급 공사의 부실을 막고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지역 업체 참여를 우선할수 있는 법적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ND▶
경주지역 상공인에 따르면 관급
공사가 대부분 대기업에 집중돼
있고 재하청도 3단계 이상으로
당초 낙찰가의 60%대에서 실질적인 공사가 이뤄져 부실 우려를 안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통신 경주지사 건축의경우 낙찰가의 59%에 공사가
진행되는등 경주 지역 주요 공사가 저가 낙찰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재하청도 대부분 외지 업체가 시행하고 있으며 자재 구입도 외지에서 이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따라 경주상공회의소는 관급 공사를 소규모로 분리해 지역 업체참여를 마련하고 자재 구입도 지역에서 할수 있도록 관계부처에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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