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수산물 가공업체들도 환율하락에
따른 수출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ND▶
영덕군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지역의 5군데 수산물 가공업체의 수출 금액은 천백만 달러로
목표액 2천5백만 달러의 절반에도
못미쳤습니다.
이는 원자재인 홍게가 냉동 상자당 만원에서 만 2천원으로 지난해 8-9천원보다 2-30% 상승한데다,
최근에는 원화마저도
천 4백원대에서 천 2백원대로
상승해 수출 채산성이 떨어져
하반기 수출은 더욱 어려울
전망입니다.
게다가 여름철 소비 비수기까지
겹쳐 수산물 가공업체의 자금난은
심화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에따라 영덕군은 일시적
자금부족을 겪고 있는 업체에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추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