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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와 계속된 장마비로
지난 한달동안 경주를 찾은 관광객이 36% 감소해 지역 경기 불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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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경주를 찾은 관광객은 모두 44만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8만여명에 비해 무려 36%
줄었습니다.
특히 수학여행단 등 학생 관광객이 41% 줄었고 올들어 7월말까지의
관광객도 3백90여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백18만여명보다 무려
2백38만명이 줄었습니다.
이로인해 경주 보문단지와 사적지 인근 호텔과 음식점 등도 관광객
감소로 관광 매출이 절반 이하로
떨어져 휴폐업 업체가 늘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관광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경주 시가지에도 관광객이 크게 줄어 경주지역 경기 불황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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