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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정부의 고속철도 최종 확정안에
대해 지역 사회 단체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END▶
건교부는 지난달 31일 고속철도
대구 부산 구간을 당초보다 2년
앞당긴 2천4년부터 착공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대해 경주 경실련은 건교부가 경주 노선과 함께 호남 고속철도 건설 사업에 대해 타당성 검토에 들어갔다며 정부의 이번 발표는
민심 수습용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또 경주시민 협의회는 노선 실시 설계와 용지 보상도 착수되지 않고 있다며 경주 노선이 백지화될 우려를 안고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이와함께 포항과 울산지역
시민단체도 경주노선 착공이 앞당겨 졌지만 구체적인 설계
작업이 포함되지 않았다며 최종안에 대해 불신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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