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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과 계곡 등
이름난 피서지마다 피서객들로 크게 붐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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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칠포해수욕장에 5천여명, 월포해수욕장에 2천여명등 해수욕장마다 피서객들로 만원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 포항시 죽장면 가사천과 자오천, 하옥계곡에도 2천여명이
찾아 계곡물에 몸을 담그고 더위를 피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주요 피서지마다 주차난으로 몸살을 앓고 부분적으로 교통체증을
빚고 있습니다.
포항기상대는 이번주 목요일까지 맑고 무더운 날씨를 보인뒤 주말쯤 비가 올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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