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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에서 먹는 물이 제대로 나오지 않거나 수질이 좋지 않아
생활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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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오천읍 세계 1리와 2리 70여가구 주민들은 수압이 낮아 물난리가 난 요즘도 낮시간에 수돗물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간이 상수도를 쓰는 포항시 제철동 2,3통 4백여가구도 수압이 낮고 용량이 부족해 가뭄시 물이 달린다며, 광역 상수도 공급을 바라고 있습니다.
간이 상수도를 이용하는 포항시 연일읍 유강1,2리와 자명1,2리, 학전리, 달전리 3백80여가구도, 수질 악화와 가뭄시 수원 고갈로 생활에 불편을 느낀다며 광역 상수도 공급을 요청했습니다.
포항시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적극 나서기로 했으나 예산 투자의 효율성때문에 주저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올해초 연일읍 유강리 일대에 광역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7억원의 예산을 편성하려 했으나 혜택을 받는 주민수가 적다며 삭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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