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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연일읍 외팔교가 안전진단
결과 위험성이 제기된 이후에도
보수공사가 지연되고 있어 교량 이음새 부분의 파손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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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몇일 사이 피서 차량들로
통행량이 급증하면서 깊이 10cm
이상의 홈이 곳곳에 파여 철근이 보일 정도로 심하게 파손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음새가 있는 승용차
통행 차로는 사실상 통행이
불가능한 실정이며 야간에는 대형 교통사고의 위험마저 높아 보수공사가 시급합니다.
한편 국민회의 당원들로 구성된 포항지방자치 협의회 정책위원들은
오늘 외팔교 이설 복구비 지원을 국민회의 중앙당에 건의했습니다.
자민련 포항 북구 지구당의 이석수 위원장 권한대행도 박태준 총재에게 상황을 보고하고 해결책을 건의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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