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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지에서 민박집과 상점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십대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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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는 오늘 경주
모 고등학교 김모군 등 4명을 특수 절도 혐의로 입건하고 달아난
허모군 등 세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6월 10일 경주시 감포읍 장모씨 민박집에서 피서객 카메라와 현금을 훔치는 등 지난6월부터 모두 8차례에 걸쳐 민박집과 상점을 돌며 수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한편 오늘 새벽 3시반쯤 경주
보문단지 모여관에 투숙했던
대전시 중구 유천동 31살 안재훈씨가 호흡 곤란 증세를 일으켜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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