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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피서철을 맞아 경주지역
관광지를 연결하는 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현상을 빚고 있어 교통
소통 대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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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톨게이트에서 보문단지를
연결하는 7번 국도는 최근 확포장 공사를 마쳤지만 피서 차량으로
극심한 정체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특히 남산과 울산을 연결하는
교차로의 경우 신호 주기가 제대로
맞지 않아 피서 차량들이 두세번의 신호를 받어야 통과할 수 있습니다.
또 피서 차량이 하루 5천여대 이상
몰리는 보문단지 입구 구황교
사거리의 경우 지하 차도 공사로 통행이 중단돼 네방향 모두 극심한 체증을 빚고 있습니다.
한편 엑스포 기간에는 이보다
많은 하루 만8천여대의 차량이
통행할 것으로 예상돼 차량 부제
운행의 전면 실시등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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