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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피서철인 요즘 어획량이 격감했지만 광어와 오징어 값이 올라 어민들이 반짝 경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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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에는 요즘 하루 3만여명의 피서객이 찾으면서 회감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양식량과 어획량이 예전에 비해 크게 부족해 광어와 오징어 가격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어의 경우 물량이 달리면서 킬로그램당 한두달전에 만원하던 것이 최근 만2-3천원으로 올랐고 오징어 활어 가격도 한마리에 천 여원 하던 것이 2천여원으로 곱절정도 올랐습니다.
이에따라 20-30%에 이르는 폐사와 어획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던 어민들은 다소 한숨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민 전체 소득은 양식물량 감소와 어획 부진으로 예년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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