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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김호성 울진경찰서장의 사표로 신임 서장에 이지영 영양경찰서장이 임명됐습니다. ◀END▶ 신임 이지영 울진경찰서장은 올해 55살로 지난 67년 순경을 시작으로 지난해부터 영양경찰서장을 역임해 왔습니다. 한편 서울 강동경찰서 형사과장 재임 당시 직원들의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되자 지난 5일 돌연 사표를 제출한 김호성 전 울진 경찰서장은 사표가 반려돼 경북지방 경찰청에 대기 발령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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