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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물놀이 하던 피서객 2명이 숨지고 두명이 실종되는 등 휴일인 오늘 경북동해안 해수욕장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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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시 반쯤 울진군 후포해수욕장에서 서울시 성동구 17살 손태준군이 파도에 휩쓸려 숨졌으며, 오후 1시 반쯤에도 경주시 감포읍 전촌리 바닷가에서
보트를 타고 물놀이하던 대전시 유성구 18살 조성열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또 오후 4시 반쯤 포항시 도구해수욕장에서 청림초등학교 2학년 하성철군이 실종됐으며,
이에 앞선 3시 반쯤에는 월포해수욕장에서 경북외대 1학년 19살 이영락군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이밖에 작업장에서도 안전사고가 발생해 인부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포항시 장흥동 주식회사 경북개발 내 대진건설 작업장에서 포항시 오천읍 59살 정순자씨가 철구조물 정리작업을 하다 떨어진 철구조물에 몸이 깔려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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