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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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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휴양림이 각족단위
피서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창한 삼림속에서 정이 넘치는
휴가지를 김기영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자연휴양림은 지난해부터
자치단체들이 수익을 위해
조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해엔 별 관심을 끌지 못했던 휴양림이 올해는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가족 5명이 하루를 보내는데
드는 비용은 4만원에서 6만원선.
민박보다 싸고 텐트보다
편합니다.
통나무집 20여채를 갖춘 울진
통고산과 영덕 칠보산
자연휴양림은 지난해 여름
예약률이 80%정도였으나, 올해는
8월말까지 방가로가 모두 동이
났습니다.
◀INT▶김달호씨
-부산시 사상구 모라동-
경주 토함산 자연휴양림 역시
통나무집은 8월말까지 예약이
완료됐으며, 야영지는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INT▶김성문 소장
-토함산 자연휴양림 관리소-
[S/U]이곳 토함산을 비롯해서
경북동해안의 자연휴양림은
바다가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 또다른 장점으로
꼽힙니다.(중앙)
계곡보다 안전한데다,
토함산과에는 봉길해수욕장이,
칠보산에는 고래불해수욕장이
20분 거리에 있어 온 가족이
안전하고 다양한 휴가를 보내기엔 안성마춤입니다.==
*영상:이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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