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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상북도내 쌀 생산량은 지난해보다는 다소 줄겠지만
특별한 기상이변이 없으면
평년작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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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내 벼는 현재 키가 83cm로 평년보다는 3.9cm, 지난해보다는 2.3cm가 웃자라 줄기가 다소 약합니다.
포기당 줄기 수는 21.5개로
평년보다 0.3개, 지난해보다는
0.5개가 적습니다.
병충해도 극성을 부려 전반적인
쌀 생산 전망이 어둡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태풍과 같은
특별한 기상이변이 없으면
풍년이었던 지난해의 480만 섬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평년작인 430만 섬 정도는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벼 작황이 예년보다 나쁜데도
쌀 생산량은 평년작 수준이
될 것으로 보는 것은 단위당 포기수를 늘린데다 노는 논에 벼를 많이 심었기 때문입니다.
경상북도는 그러나 도내 쌀 생산량이 평년작 수준이라도
우리나라 전체로는 수해를 당한 지역이 많아 올해 쌀 수급에 문제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양쯔강의 범람이 쌀을 수입하는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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