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기 불황과 업체 부도로 경주지역 각종 건축물들이 준공되지 않은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END▶
경주시 현곡면 대신오피스텔의
경우 지난해 12월 시공업체 부도로 터파기 공사로 파헤쳐진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장마비가 잇따르고
있어 십여미터가 넘는 축대가
집중 호우로 붕괴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또 경주시 선도동 동산병원 부지도 문화재 관리국의 발굴 중단 조치로 일년이상 방치돼 집중 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경주시 감포읍 등 해안지역의 경우 지난 97년부터 모텔과 상가등
착공에 들어간 건축물이 20여곳에 이르지만 경기 불황과 시공자
부도로 준공되지 못한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